자연을 키우며 나를 키우는 원예활동
“나만의 손바닥 정원 만들기”
◎지도강사◎ 휴그린원예연구소 김성은, 최남희 선생님
◎기대효과◎
-척박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방법대로 잘 살아가는 다육식물에 관해 알아본다.
-다육의 모양과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관리요령을 숙지해 집에서 원예활동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준비물 ◎
다육식물, 화산석, 배양토, 마사토, 화분, 깔망
◎ 만드는 과정 ◎
1.구멍 뚫은 화기에 4분의 1크기의 깔망을 깔아 준 후 화분 하단에 1~2cm 정도 마사토를 깔아준다
2.그 위에 마사토와 배양토를 2:8비율로 섞어서 미니 다육을 심어준다.
3.마지막으로 나만의 산책로를 표현하기 위한 화산석으로 길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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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배양토와 마사토에 대해 알고가자
☞ 배양토란?
배양토는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흙과는 다른 흙으로서, 집에서 키우는 원예용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특화된 흙과 지렁이나 달팽이, 곤충들이 잘 자라도록 특화된 흙 이 두가지를 합해서 배양토라고 합니다. 배양토는 마사토에 비해 입자고 곱고 얇은 편이어서 마찰력이 강하지 않으며 진흙만큼 점성이 강하지 않아 배습이 잘되며, 수분을 잘 흡수하여 식물이 충분히 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하는 식물의 기본이 되는 흙이다.
☞ 마사토란?
화분의 제일 하단부에 깔려야 되는 마사토는 화분에 물을 주었을 때 토양의 배수가 잘 되도록 해주기 때문에 과습을 방지하여 식물의 뿌리가 썩는 것을 방지해주는 흙입니다.
또한 마사토에는 진흙과 미세먼지들이 많으므로 사용 전 잘 세척한 후 사용하여야 합니다.
출처:http://waplepae.blog.me/5019017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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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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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갑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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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물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원예활동을 통해 식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남은 회기동안 더 열심히 참여하여 아직도 많이 남은 식물을 알고, 다양한 화분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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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현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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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활동을 통해 화분을 직접 만들고 식물마다 기르는 법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육식물을 키울 때 주의할 점을 알게되었고, 더불어 식물을 화분을 배치할 때 사용되는 감각이 발달되면서 창의력도 기르고 손재주도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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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헌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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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식물을 키운다는 것이 손이 많이 가고 신경을 많이 써줘야 되는 일인 줄로만 알았었습니다. 하지만 원예활동을 통해 식물의 종류에 따라 물주기, 배치장소 등만 신경써주면 동물보다 키우기 쉬운 것이 식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나도 식물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미래에 식물 연구가 되고자 하는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루고자 꾸준히 원예공부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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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근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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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활동을 계기로 식물을 키우면서 잘 자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꼇습니다.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결국 시들어버린 화분을 보니 좀 더 신경써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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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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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기르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뿌듯하고 그 깨달음에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원예활동에 참여하여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 키우고, 성급한 나의 성격을 좀 더 차분하게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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