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동물을 지키는 마스크 버리기

⦁ 등록일  2022-01-05

⦁ 작성자  류혜림 기자


코로나 19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요즘, 마스크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입니다.

전국민, 그리고 전 세계에서 마스크는 이제 필수품입니다.

하지만 많은 동물들이 이 마스크를 통해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처럼 우리가 무심코 버린 마스크 줄이 조류들의 다리에 감겨 더 이상 날지 못하게 합니다. 

새들은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 줄을 풀지 못하고 풀려고 하면 할수록 더 감기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마스크는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첫번째, 마스크를 끈을 잡고 벗는다.

두번째, 가로세로 안쪽으로 접는다

세번째, 끈으로 돌돌 말아서 묶는다

네번째, 종량제 봉투에 버린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30초만 투자하면 새들이 우리가 버리는 마스크로 인해 피해를 덜 입을 거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도록 개개인의 실천이 필요한 시점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이 마스크, 우리가 책임지고 잘 처리하여 모두의 안전에 기여하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시대, 함께 이겨나가욤!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류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