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 환경을 위한 카페, 얼스어스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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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1-12-28 ⦁ 작성자 남혜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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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에 가서 음료를 시키면 일회용 테이크아웃 잔에 음료를 주는 카페를 많이 볼 수 있다. 거기에 더해서 빨대와 냅킨까지 많은 일회용품을 쓰게 되는데 그런 작은 일회용품들이 바로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된다. 그래서 이 일회용품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카페를 찾게 되었다. ‘얼스어스’라는 카페인데 이미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카페였다. 이 얼스어스 카페에는 다른 카페와 다르게 찾을 수 없는 물건들이 있다. 바로 일회용 포장용기이다. 일회용 포장용기를 쓰게 되면 먹고 남은 일회용 포장용기는 버리게 된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손님들에게 미리 꼭 텀블러와 디저트 포장 용기를 가져올 수 있게 안내를 하고 있다.
(구글 이미지) 두번째로는 냅킨과 종이컵이 없다.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두가지가 없는 이유도 바로 환경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구글 이미지) 얼스어스 카페에서는 냅킨 대신 빨아서 다시 재사용이 가능한 손수건을 드리고 있다고 한다. 손수건을 사용함으로써 무분별하게 낭비 될 냅킨을 줄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
(구글 이미지)
그 외에도 더 많지만 마지막으로 메뉴를 주문할 때 직원분께서 사전에 남길 가능성이 높은 메뉴를 알려준다. 이로써 음식도 남기지 않고 쓰레기까지 나오지 않는 정말 친환경적인 카페인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얼스어스 카페에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남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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