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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고기, 대체육!] 고기인데 비건? 고기인듯 아닌듯 고기같은 대체육!

⦁ 등록일  2021-12-24

⦁ 작성자  김미주 기자

대체육이란 진짜 고기처럼 만든 인공 고기로, 고기와 유사한 식재료 중 하나이다.

비 동물성 재료로 미역, 콩의 단백질이나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과 같은 식물성 성분을 추출해서 만든 비건 고기와 세포를 배양해서 고기의 크기를 키워서 만든 세포 배양육이 있다.

그 외에는 고기는 아니지만 단백질이 더 풍부한 식용 곤충도 있다.

왜 대체육이 필요할까?

점점 사람들이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예전에 비해 돼지나 소와 같은 가축들을 많이 기르게 되었다.

하지만 그에 따라 사료에 쓰이는 식물들을 재배하기 위해 많은 물을 쓰고그 식물을 재배하는데 필요한 땅을 만들기 위해 숲을 파괴한다.

그리고 가축들 때문에 발생하는 이산화질소, 메탄가스가 무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4.5%인 약71억 톤을 축산업에서 배출한다.

이렇게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여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키기 때문이다.

이렇게 고기를 먹으면 먹을수록 환경오염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대체육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대체육의 단점은 무엇일까?

아직 기술이 많이 발달되지 않아서 기술적 한계가 큰 편이다.

아직은 현실적으로 거의 비슷하게 만들기가 어렵고 세포배양육의 경우 대량생산이 불가능하고,

시간적으로도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단점이다.식물성 고기는 고기의 식감과 맛이 다르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이번 기사를 통해 대체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축을 재배하면서 많은 환경파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은 대체육이라 대중적이지도 않고, 많이 어색하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도 육식을 줄이고 나중에 대체육을 먹을 땐 맛이 비슷하지 않더라도 환경을 생각해서 도전해봐야겠다.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김미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