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참신한 친환경품

⦁ 등록일  2021-11-15

⦁ 작성자  김미주 기자


환경을 오염시키는 제품들을 쓰며 친환경을 실천하고 싶지만 대체품이 없을 것같기도 하고, 왠지 불편하다는 인식 때문에 환경오염제품들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환경오염제품만큼 좋고 편리한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환경오염제품들의 대체품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샴푸비누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쓰는 액체형 샴푸는 대부분 비건 게면활성제를 쓰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다 쓰고 나서도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최근 샴푸비누(고체샴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수질을 악화시키지도 않고 식물유래성분으로 안전한 샴푸비누 어떨까요?



두번째는 친환경수세미입니다.

천영수세미나 삼베, 옥수수등으로 만든 친환경수세미는 설거지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 걱정도 없으며 생분해가 되어서 일반 수세미보다 훨씬 더 안전하고 세정력에서도 차이가 많이 없습니다.



세번째는 허니랩입니다.

허니랩은 벌집으로 만든 생분해성 식품포장용지입니다.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도 있고 자주 구매하는 비닐봉지는 한장에 무려 180만개의 미세프라스틱으로 분해되어 이 미세플라스틱이 분해되는데 최대 1,000년이나 걸립니다. 

하지만 허니랩은 미세플라스틱이 거의 생성되지 않으며 과일의 신선도도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찬물에 씬은 뒤 말리면 허니랩을 다시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대나무 칫솔, 섬유벅돌등이있습니다.

이번에 친환경제품을 조사하면서 기능성에서도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았고 큰 기능차이가 없다면 지구를 위해 이 제품을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김미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