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 새집 만들기 인 포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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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1-11-08 ⦁ 작성자 임세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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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지구에서 살고 있다. 수천년 아니 수만년 전부터 우리는 지구에서 살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날이 우리는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발전하기 위해 우리는 석탄과 석유를 쓰게 된다. 그 후 점차 지구에게 해로운 석유 석탄들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지구는 오염되고 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탄소 중립을 실천해야 한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곳곳에 일회용 마스크들이 바닥에 버려지고 있다. 일회용 마스크로 새들의 발이 묶이거나 많은 생물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무분별한 벌목으로 인해 나무가 없어지면서 둥지를 틀기 어려워 졌다. 그래서 우리는 새를 지켜주기 위해 새집 만들기 활동을 시작했다.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나무를 사용하고 남은 나무들을 이용하여 새집을 만들었다. 사포로 나무를 가다듬고 풀을 발라 나무를 고정시킨 후 못을 박았다. 그리고 색도 칠하였다. 우리가 만들어준 새집이 안식처가 되어 새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구평남부초등학교 임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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