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고구마를 캐자

⦁ 등록일  2021-10-27

⦁ 작성자  김소윤 기자

안녕하세요 숲사랑 기자 김소윤입니다.

오늘은 한일고 동아리 에코스에서 진행한 고구마 캐기를 취재해 보았습니다.

한일고 텃밭에서 에코스팀을 두팀으로 나눈 후 한팀은 고구마를 캐고 한팀은 고구마순을 땄습니다.

고구마가 그리 많진 않았지만 튼실하고 맛있어보였습니다.

또, 고구마순을 땄습니다. 고구마순으로는 김치를 만들어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학교 텃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고구마순을 딴 경험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전주한일고등학교 김소윤 기자-